그 당시에는 주변 사람들이


내가 잘못했다고 얘기해줬는데


나는 내 잘못 인정 못하고+안하고


내 식대로 내가 옳다고 생각한대로,


내가 이득인 방향으로 주장하고 실행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


내가 얼마나 바보 같은 선택을 했는지....


나의 행동이 누군가에게 피해를 줬고 손해를 끼치게 한 것에 대해 후회하는 거


다들 하나씩은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