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월 무자월 기축월중에서 최악이고 

아니 을사년 전체를 봐도

오늘 만큼 안좋은날이 없었음

그냥 멍하다 뭔가 귀신에 홀린느낌이고

병술일인데..진짜 왜 이런걸까

난 내가 만세력 잘못본줄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