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을목남 존나 좋아해서 사귀다가
은근 마음고생 해서 헤어짐
걔는 지 식상일간 정화 사귈때는 존나 퍼주고 잘하더니 나한텐 냉정할 정도로 기본만 하더라 오히려
지가 기대거나 얻어먹을라고 하고
처죽이고 싶었음
결국 내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몇 번 술먹고 전화오더니
바로 얼마 후에 지지합되는 병화녀 만나던데? 참나
여자들은 자기 식상일간은 거르는게 좋음
나 을목남 존나 좋아해서 사귀다가
은근 마음고생 해서 헤어짐
걔는 지 식상일간 정화 사귈때는 존나 퍼주고 잘하더니 나한텐 냉정할 정도로 기본만 하더라 오히려
지가 기대거나 얻어먹을라고 하고
처죽이고 싶었음
결국 내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몇 번 술먹고 전화오더니
바로 얼마 후에 지지합되는 병화녀 만나던데? 참나
여자들은 자기 식상일간은 거르는게 좋음
임수가 을목 좋아하는거 맞는데 둘이 졸라 안맞는다니까
ㅇㅇ내 친구 부부도 남자 갑목 여자 계순데 여자가 훨씬 목매 식상일간 걸러라
아니 임계수녀들 진짜 갑을목남들 너무 좋아해; 제발 걸렀으면
이글 보고 임수들 제발 정신차려 식상일간 특히 상관일간남자 만나는거 아니야; 니들이 퍼주는거 그대로 다 식상일간녀한테 다줌
내말이 근데 나 또 정신 못차리고 을목 짝사랑 시작 ㅜ
근데 임수랑 을목이 제일 많이 만나던데 보면
난 병화인데 을목이랑 사귐
나 임수 극신강 인비다. 남친 인성있고 천간 비겁있는 식생재인데.. 동갑이지만 남친이 돈다씀. 사랑퍼주고.. 오히려 나한테 인성인 경금남이 쫌뺑이여서 버렸음
정화인데도 쪽쪽 빨림 을목한테.. 기생충이야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