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갑목인데 경술남편 결혼 5년차 아이는 없음..


신혼 초부터 헛짓거리 하는거 짐작만 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두눈으로 보니까 너무 ㅈ같네. 일단 쇼윈도로 남들한텐 가정적이고 애처가 공처가노릇하면서 나한테 선물이며 돈은 잘 갖다주니까 나도 적당히 쓰다 버릴려고 타이밍만 재고 있다.

그년은 내 존재도 모르는 거 같은데 상간녀 소송도 못하겠지.


얼굴만 봐도 토나오는데 내가 얼마나 버틸 지 모르겠다.

경금 신금 남자들 진짜.., 하 내가 보는 눈 없어서 이런 새끼 만난게 너무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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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남자사주궁합 볼때마다 부인이 붙어있을 수가 없다고 했었음.

정경무경

해술인오

오술합 불기둥에 재 다 녹아버린다고 ㅋㅋ

심지어 경술남 인묘도 공망이라 나 자체가 없음 얘 인생에서.


나 아니더라도 다른년 오더라도 똑같이 할 놈이라는 거지

참고로

상간녀 사주 인스타 뒤진걸로 유추해보면

계을계

묘묘유


이거 아니면

기을계

유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