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가 진짜 과학이라고 느끼는게 

사계절을 나눌때 보통

3월4월5월은 봄

6월7월8월은 여름

9월10윌11월은 가을

12월1월2월은 겨울


이걸 우리 역학갤러들은 마땅히 '음력'으로 보는게 맞음

어떻게 한치 오차도 없이 12월이 시작되자마자 추울까


항상 느끼는게 자연과 인간은 하나이고

자연이도 인간도 과학현상이고 운명공동체다


사주명리를 무시하는것은 그만큼 둔감하다는 것임

기감이 강하고 예리한 촉이 있는 사람일수록 사주명리잘봄


내가 사주명리 공부하게된 계기도 친구따라 절에 갔는데

나 처음 본 여자스님(비구니)이 내 자매 관계랑 내 외모만보고(DNA영역인데도 겉모습이 아닌 속 기운으로  판별하신다고  함)) 나 음력 생월(나이는 친구랑 동갑이라) 앞으로  내 운명(큰틀을 아주 정확히 맞추심) 다 맞추심 이분이 강의하는 사주명리학 당시 학생이라 수능공부하느라 대학 서울로 다니면서 잊고 있다 따로 취미로 독학하는데 사주명리만 제대로 배워도 도사되겠더라 


한가지 기억나는게 이분이 강의 수강표 보면 초급반 넘어가면 중급 고급은 전부 월령(월지) 강의임 초급은 기초적인거 중급고급은 모든 커리큘럼이 전부 월지강의임 

그때 이 여스님이 명리 어느정도 배우면 나중에 남자 고를때도 생년월일 물어보지 않고도 알 수 있다고 해주신게 기억남

나는 언제 가능할지 아직 모르겠음

결국 '관상과 사주는 하나'라는것만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