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계수는 만날수록 기싸움을 ㅈㄴ 하는 관계 같음.

내가 그전에 기토녀를 만나서 그런가 기토와 헤어지고 만난게 임계수 차례대로인데, 임계수는 어른스러웠던 기토와는 달리, 아이같고 받아먹으려고만 하는 기질이 좀 있었음. 안좋게 

헤어지고 정화와 만남. 마치 내 운명의 짝을 찾은 느낌이었다. 

정화녀랑 있으면 내 모든 생활을 보고 하게 되고 원래는 과묵한 편인데도 애교나 말도 많아지고 무엇보다 생활패턴이 남들과는 좀 달리 앞 당겨져 있는데 마더테레사 수준으로 모든걸 이해하고 맞춰준 고마운 여자임. 그리고 감정 기복도 없고 싸울일이 없어 좋았음. 그렇기에 남들보다 정화녀를 높게 사는거 같음. 

난 성숙한 여자에게 끌려서 그런가 단연 정화녀가 최고였음.

을목 내가 극하는 재성으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고..

식상 인성도 별로.....

그냥 정화녀가 가장 좋은거 같음 


참고로 내 사주는 봄철에 태어난 오행구족 사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