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무식한데 폭력적인 형상을 한 일간은 무토나 경금,

분명 멍청한데 똑똑한척 입만 산 일간은 병화,

음침하게 속을 드러내지 않고 정치질하는건 임수.

무대뽀 정신으로 가장 먼저 나서다가 상대한테 공격당하는 갑목

세속욕망적으로 살아가는걸 평생 자기포장만 하고 살아가는 신금

스며드는척 하지만 알고보면 가장 의리없이 똥만 싸지르고 떠나는 계수,

쫌생이에 계산적인데 마치 희생하는척 척척만 잘하는 기토,

가장 아줌마같이 수다스럽고 입이 싸서 못믿을 성격인 정화

제일 나은건 을목임 아무리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