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논의의 전제는
인생에 적어도 한번은 용신운이 온다는 전제잖아
근데 그새끼들은 계속
초년기신이면 쭉 가망이 없다 이런 전제로 이야기를 함
초년기신이 낫다는 사람들은
중년이나 말년에 용신운이 온다는 전제로 말하는거라고
그리고 초년용신은 중년이나 말년에 기신을 겪는다는 전제고
물론 아예 안오는 인생도 있는거알아
그치만 동등하게 한번은 용신이 온다는 전제에서
초년기신이 그나마 낫다는건데
걔네는 뭐 초년기신은 요절할수도 있다 이러면서
극단적인 사례만 얘기함
말이 안통함그냥
중년에 무조건 망한다고 빼애액 거리는 년 왔노 ㅋㅋ
기신운이 죽을정도면 그건 업보인듯
이미 오지도 않은 10년 20년 30년 뒤의 복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복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질투가 나서 못견디는 역겨운 마인드 ㅋㅋㅋㅋㅋㅋㅋ 그지랄이니 중년에 망하지 ㅋㅋㅋ 중화사주들른 보면서 그런생각 함 ㅋㅋㅋ
얼마나 타인의 복이 두려우면 질투에 눈멀어서 그지랄 하겠냐. 초년기신이면 이미 힘들텐데 걔한테 대고 그지랄하는거면 인품이 진짜 짐승의 똥만치도 않됨. 너무 더러워 ㅋㅋㅋㅋㅋㅋ
니같은 초년기신예찬론자가 중년기신을 과장해서 좆망한다고 말을 하잖아 ㅋㅋㅋㅋ 그나마 초년기신이 낫긴 에휴 ㅋㅋ
초년기신이 낫다기 보다 초년 용신이던 미친년들이 고작 역갤활동이나 하단 주제에 지년이 뭔 엄청난 집안 스펙을 가진냥 니가 살아봐야 얼마나 잘살거같니 하며 중년용신을 무시함 ㅋㅋㅋㅋ 보고있는 중화사주들 입장에서 쏠린 초년기신 사주들 안타까움 ㅋㅋ 존나 질투사고 ㅋㅋㅋㅋ 중말년 망하는 년들 이유는 확실한데 지년들만 모르는거같애
@ㅇㅇ(211.234) 근데 모든 인간은 젊음을 갈망하는데 정신승리 아득바득 하면서 영포티짓 하는거 보이거든? 그게 좋다고 지랄설티는 년들이 몇배는 더 많았다
@ㅇㅇ(211.234) 211 234 초년기신인데 댓글 고맙다
중년이나 말년이 용신이 오는데 그중에서도 드물게 나오는 뭐 땅부자 주식부자 이런식으로 드라마틱하게 인생역전 변화하는걸 기준으로 말하는거겠지 븅아 니들이 기준을 병신같이 잡잖아 ㅋㅋㅋ
초년기신 예찬론자들하고는 말이 안통함
ㄹㅇ - dc App
초년기신 사망운 운운부터 사알못이지 뭐.. 사망운은 격국이 심하게 깨질 때 오는데. 저건 사주까지 갈 것도 없고 무력하고 힘도 없는 과거의 어렸던 내가 감당할 수 없을만큼 수치스럽고 나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은 자기혐오의 발로임 상담치료 받아야하는 건데 괜히 사주갤 와서 시간낭비하는 거지 상처가 곪아가는지도 모르고.
그래서 저 사람들은 회복탄력성이 있는 사람, 외상 후 성장을 하는 사람을 극도로 증오하고 존재를 부정하고 싶어함. 자기처럼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상태에 놓여야하는데 그 와중에 벗어난 사람은 자신의 열등감을 한 번 더 자극하거든. 초년기신 말년기신 싸움같아보이지만 결국 자기자신과의 혐오감 싸움임
인생이 게임도 아니고 모든 스테이지를 별 만점 받아가며 클리어할 순 없음. 뭐 하나는 열과 성을 다해도 존못이고 뭐 하나는 대충했고 중요하지도 않았는데 별 만점받아서 이쪽으로 가란 소리 듣고 그런 게 인생이란 말임. 근데 어릴수록 이런 경험을 하기 힘들고 그러면 운명 집착하면서 역설적으로 인생이 내 뜻대로 되어야 한다는 독선 상태에 빠짐
‘선택받은 능력자’는 어린 자아를 가진 사람에게서 쉽게 발견되는 추구미임. 통합적 자아를 구축할 절대적 재료는 부족한데 자아는 만들려고 하다보니 캐릭터성에 집착하는 거거든. 이게 깨질 때 그 다음 단계는 ‘비련의 주조연’을 하고 싶어함. 그래서 초년기신은 볕들날 와도 망했다 얘기하는 거야 진심 담긴 절망도 아니야 두 번째 목표인 거임
결론은 사춘기나 다름없는 자아상태라서 저러는 거임 스스로도 깨닫는 때가 올 거야 그 태도가 유치하고 어리숙하다는 걸.. 사주가 아무것도 안 한 나에게 캐릭터성을 부여해주는 게 있어서 미성숙한 자아를 가진 사람들이 쉽게 좋아하거든 그런 사람 또 보면 너무 스트레스받지마 사주얘기하러 온 게 아니라 사춘기를 늦게 겪는 자아들임
너도 마치 ‘ 선택받은‘ 으로 생각하는것처럼 보임
@ㅇㅇ(211.235) 너가 날 그렇게 생각하는 건 네 자유지 뭐~
걍 태생이 게을러서 중년에 노력하기 싫다는 애들임. 그러니까 중년용신이 싫겠지. 초년에 게으른 애들이 중년에 노력하겠냐? 사실상 지가 게으르게 태어난걸 초년기신 핑계대는거임. 걍 제거해야함
초년기신 싫다는 사람을 노력 안하는 사람으로 만드는 판단력 보소 ㅋㅋㅋ
제거 꺄핲 ㅎㅎㅎ
어차피 인생은 다 정해져 있다 대충 살다가라, 종종 예지몽 꾸면 며칠 이내에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남, 미래가 정해져 있으니깐 가능한 일
발버둥 쳤는데 이지경까지 왔다. 이것도 정해진 운명인가?
ㄹㅇ 걍 돼지우리에 가둬놔서 돼지들이랑 말시켜야됨
마치 현역군생활하는 일병보다 중학생이 더 살기좋은 것과 같다. 아 물론 중학생들도 예외없이 군복무 예정이지만~
무기력해서 더 힘내기 싫은 초년기신이거나 자기가 남한테 못되게 군거 업보 돌아올까 두려운 초년용신이겟지
이갤에 뭘바람 냅두셈
중년말년 기신인 애들은 기본적으러 질투심 맥스인듯 다가올 미래 감당안될까봐 무서워서 중년용신 욕을 함
심지어 진짜 무슨 범죄, 사고당한 기신도 아니고 지가 우울하고 공부못한걸 기신이라고. 병신새끼들 - dc App
중년 말년 기신인 애들은 초년 기신 죽는다 뭐다 하는거만 봐도 왜 복없어서 늙어서 고생하는지 알겠음
진심 루저같음..
그렇게 극단적인 예 들면서 기신 용신 운운하는 애들은 용신운와도 똑같을듯 맨날 핑계대고 불평불만만 많아서
애초에 확 뭐가 나아지고 이러려면 사주가 쏠려야 함. 근데 쏠린맘큼 힘듦을 겪고 감내하지는 않으면서 이득만 보고 싶어하는 초년용신자들이 참 많지. 그 못되쳐먹음을 보고 하늘이 벌을 내리는걸 보았다. 많은 추한 중장년 기신들봐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초년기신자들은 힘든거 꾹 참고 버텨보잔 마인드인데. 그거 하나가 남의 복이 미래의 남복이 너무 질투가 나서 건드리는 거니까. 초년용신자들 마인드 너무 후지지. 시기질투 못참거 너 나쁘거든. 난 평생 조을거거든 ㅋㅋㅋㅋ 초딩 처럼 씨발 ㅋㅋㅋㅋㅋㅋ
걍 내버려둬야함. 소귀에 경읽기임
초년기신은 초년에 겪은 트라우마가 평생감 이 트라우마 극복이 평생의 난제임 그리고 초년기신은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성격이 형성됐을텐데 앞으로 대운에서 좋은 운이 온다한들 이미 고착화된 성격이 쉽게 바뀔까? 나도 초년기신이라 하는 소리임 그래도 초년기신의 장점은 멘탈이 쎄다는거지 웬만한 일에는 멘탈이 쉽게 안 무너짐 회복탄력성이 강함
ㅇㅇ 쉽게 바뀜. 인간은 의지가 아닌 환경(운)에 의해서 변하는 동물이기 때문임.
중말년 용신이 최고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