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를 처음 알고 나서 사람들의 색깔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오행의 결과 비슷해서 신기했다. 아...사주란 진짜 있는 것이구나. 뭐 통계학이고 계절학이고 뭐고 있긴 한가보다...
나는 신강을목이야. 지지가 시지 빼고 전부 왕지이고 일간 근도 왕한데다가 인성도 왕함...그렇게들 까이는 인비구조에 천간에는 식재관으로 이루어짐...을목에게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글자는 그래도 다 갖춰서(예를 들면 병화, 계수 등등) 사주보러가면 사주 좋다는 얘기는 항상 듣지만 겨울생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나 스스로는 되게 많이 힘들고 나약하다고 느껴.
난 을목 까글 올라올 때마다 공감은 가. 스스로에 대한 성찰을 해봐도 "아...난 그닥 좋은 사람은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
그런데도 항상 딜레마는 어떤 "악"이라는 어떤 모호한 선에 대한 거부감과 경계심은 있어서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항상 성찰을 많이 하는 듯 해.
내 생각에 을목은 막 가장 인간적인 글자라고 하잖아. 근데 생각해보면 인간은 어차피 다 인간인데. "가장 인간적인 것"이 뭘까?
주위의 을목들을 둘러 본 바, 을목은 나약한 구석이 있어. 뭐 다른 일간들도 있겠지. 근데 다른 일간들은 "내가 약한 존재야"라는 인식자체가 없는데 을목은 생존에 특화된 글자라 그런지 본인을 "약자"라고 걸어두는 프레임이 유독 심한 것 같아. 나도 그래서 꽤 신강한 편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정신적 스트레스나 안정적이지 못한 상황에서 불안함을 크게 느끼고 경자년 같은 수기운이 강하게 오는 해에는 정말 미쳐버리는 줄 알았어. 그때 트라우마가 아직까지 남아있기도 하고.(물론 을사년 들어선 이후로 눈에 띄게 좋아졌지만)
사실 본인을 강한 존재라고 인식하지 않기 때문에 사회생활할 때 좋은 점은 "겸손"이 본능적으로 된다는 점. 사람들은 결국 어떤 사람이 나보다 좋은 조건을 가졌든 아니든 나보다 갑의 태도를 취하는 사람을 불편하다고 느끼기 마련이거든. 그래서 나는 상대적으로 나보다 사회적 기준에서 "덜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도 굉장히 잘 지내는 편이야.
이건 진짜 을목의 특징인 것 같아. 그저 팩트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스스로를 약자로 인식한다는 점이 장점이 될수도 단점이 될수도 있는 거지. 그래서 을목이 병화를 보게 되면 좋은 건 스스로를 약자라고 인식함에도 불구하고 강자가 되기 위해 끝없는 노력과 도전과 시도를 한다는 점. 극복을 하려고 한다는 점에서 을목이 병화를 보면 무조건 적으로 좋다는 거지. 결국 사회에서 쓸모있어지려면 약자, 비겁자 같은 나약한 사람을 쓰기는 싫으니까. 그래서 병화 본 을목은 본인은 힘들지라도 사회생활이 가능하고 자기 분야에서 능력이 좋은 경우가 많아.(사화도 비슷하지만 사화가 특히 월지에 있을 때는 타고나길 약하지 않은 을목인거지)
++이런 점에서 다른 일간들은 나한테는 이렇게 보여
갑목 같은 경우는 을목과는 오히려 반대지 절대 스스로를 약자라고 인식하지 않아. 오히려 강자라고 생각하는 듯해. 그니까 갑목은 진짜 기세더라. 그게 잘쓰면 리더쉽, 카리스마, 추진력인데 못쓰면 진짜 꼴불견이고. 갑목 친구 있으면 좋지 그냥 같이 바보짓을 해도 제대로 할 수 있는. 인생이 아주 제대로야 얘네는.(월지 인목도 포함인듯)
병화는 양중양이라는데 내가 보기에는 사실 제일 위태로워 보여. 이건 진짜 개인적인 관점이야.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항상 병화는 참 위태로워 보일 때가 많아. 병화를 보면서 느끼는 건 태양으로 사는 건 참 쉽지 않은 일이구나. 내가 봤을 때는 제일 자존심 쎄고 대외적으로 좋아보이는 것에 대한 집착이 제일 심해보였어. 웃는 모습만 보여주려고 하는데 속은 썩어 있고 또 그게 티가 나는...아니면 그냥 대놓고 양아치짓 해버리던가. 근데 그래도 사람이 좋은 경우가 참 많았다. 난 사실 척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병화는 첫인상에 호감인 경우는 별로 없었고 친해지면 아..얘는 극한으로 나쁜 짓은 절대 못하겠다 싶었던 애들. 그래도 좋은 의미로 단순한 애들이 많아서 지내는 데는 문제가 없었던 것 같아. 그리고 병화 같은 경우는 집단이 있으면 한명쯤은 있어야 그 집단이 건강하게 돌아가. 그래서 단체를 만들려면 병화 하나쯤은 필수인듯. 척하는 건 양중양이라 오히려 티가나서 척하는게 보였던 걸수도 있지.
약자 코스프레 잘하는 을목인 내가 봤을 때는 병화만큼 약한 소리 못하는 일간이 없어서 그래서 위태로워 보였던 걸수도 있어. 걔네는 유독 약자 포지션으로 가면 애들이 정신을 못차리더라. 그게 인정이 안되나봐. 본인이 약자 위치에 있다는 게. 그냥 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걸텐데.
정화는 안칠할때는 여우로 보이고 친해지면 진짜 잘맞고 서로 존중해주는게 가능함. 정화는 한번 친해지면 오래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게 약간 음간 중에 양기운이 을정이라 그런듯? 그리고 기본적으로 다정해 애들이. 얄미운짓해서 정이 떨어질 뻔 하다가도 애들이 기본적으로 따뜻하고 정이 많아서 봐주게 되서 관계가 오래가는...그런 느낌. 서로 리스펙만 있으면 제일 상처 안받고 유지가능한 관계인듯해. 겨울 을목이라 정화 다정함이 항상 좋더라. 얘네는 기본적으로 정도를 아는 애들같아. 을목이 선을 잘 타는 느낌이라면 정화는 절대 선을 안넘는 느낌.
무토는 어떨때보면 미안하지만 얘네는 바보인가? 재성일간이라 그런지 몰라도 좀 답답하게 느껴질때가 있는데 난 예전에는 바보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그게 아니라 되게 포용력이 좋더라. 뭔가 센서 발동한 빠릿한 을목들이 보기에는 무토는 바보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좀 커서 보니 이런 점은 참 배울점이 있는 태도인 것같아. 되게 무던하더라고 담백하고. 난 절대 가지지 못한...ㅋ 어떻게 보면 되게 사람이 건조해보이기도 하는데(을목이 습이라 그런가) 이런점이 또 되게 안정감과 건강한 정신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 같기도 해. 무토는 항상 보면 좀 애들이 건강하고 강해보여. 정신적으로든 신체적으로든. 유독 매력있다고 생각한 애 중에 무인 무오가 많았던 것 같아.
자 이제 기토. 기토는 내 입장에서는 유독 캐릭터 강한 애들이 많았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공통점은 현실감각이 뛰어나다? 처세가 뛰어나다? 사회생활을 잘한다? 계산이 빠르다? 근데 이게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난 인간관계 오래 건강하게 하려면 주고받는게 정확해야 된다고 봐서 기토가 이런거 되게 확실하게 잘하더라고. 그래서 잘맞는 기토랑은 좀 오래가고 대부분 성실하고 꾸준해서 게으르고 한방파인 나한테는 항상 배울점이 많은 애들이야. 가끔씩은 대가리 굴러가는 소리가 소름돋을 때도 있지만.
경금. 경금은 좋고 경금도 나를 좋아하는 경우가 많은데. 금생수가 잘되는 경금아니면 오래 못가더라고. 어쩔 수 없이 경금이랑 있으면 불편해. 그래서 이게 이성으로 만나면 설렘인가? 착각할 때도 꽤있었던 듯.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냥 불편했던 것 같아. 근데 또 이게 걍 여리여리한 을목이랑 딱딱한 애들이랑 있으면 어쩔 수 없는 것 같기도 해.
(아직 작성중)
을목 약자의식있는거 공감가네
약자의식 갖지 말고 자기 인생의 주인의식을 가지고 살기를 응원
병화로서 들이박는거 너무 공감. 을목의 약자의식도 너무 공감. 난 그래서 을목이 앞에서는 약자라서 암 소리 못하고 자기가 스트레스받고 뒤에서 남 험담하면 안 들어줌. 각자 자기 스탠스대로 살아야지. 나랑은 안맞음.
@역갤러14(221.143) ㄹㅇ공감 뒷담하면서 동조해주길 바라던데 존나 싫어서 손절함 내가 왜?..
@역갤러14(221.143) 험담 안하고 혼자 삭히는 을목들도 있을텐데 어떻게 생각하는 꼬라지가 이리 1차원적인지... 이래서 단식판단이 존나게 무서운거다
@ㅇㅇ 동조하지 말고 눈 앞에서 걍 꺼지면 됌 그 을목도 니따위한테 미련없으니까
나도 신강 을목 겨울생인데 네번째 문단이 제일 큰 공감 감. 원국마다 다르겠지만 을을병존 묘묘병존에 화기운 없음.ㅜㅋㅋ
너 무슨일간 좋아해? 이성적으로 조후때매 병화?정화?
병화는 주변에 없어서.. 정화는 반반임 잘 맞으면 잘 맞는데.. 은근히? 아니 좀 많이 맞춰줘야하고 그게 좀 불편함. 그냥 기운이 다른 느낌으로 불편하고 내기준엔 다 애같은 애들 뿐이어서.. 오히려 신금이나 무기토들이 병정화 갖고 있었던 쪽이 마음 편했음
을목은 이기적이고 시샘이 많은 사람이 많더라 내경험임
시샘은 안하던데? 이기적인건 공감 그래도 대부분 잘 안드러내고 드러내도 상대가 이해 가능한 방식으로 드러내서 괜춘았음
그렇게 따지면 안 이기적인 일간은 없어 너또한 누군가한테 이기적으로 보일거고 근데 시샘은 모르겠고 질투는 꽤 있음
일간 자체로 비교해보면 시샘 많은 편은 아님..106.101너의 결핍 투사로 상대도 이럴 것이다 ~바라본것이지
을목이 쓴글 맞네 나는 신약에 무재 관인상생에 지지 상관패인 을목인데 개인적으로 주변에 갑목을목이 많아서 신기하다 갑목은 돌격스타일이고 신강을목은 갑목같더라 같은 신약을목은 동족혐오라 다 별로고 병화는 날 좋아하는거 같은데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 느낌이 여자나 남자나 똑같고 정화는 다정하나 친하진 않고 무토는 푸근하고 기토는 나 필요할떄만 찾더라 경금은 날 좋아하지만 나는 거리감 느껴지고 신금은 한명도 없어서 모르겠음 임수도 없고 계수는 좋은데 너무 심오해서 불편하다 - dc App
경금한테 왜 거리감 느낌?
병화 특유의 지 입맛대로 마음대로 할려고 하는거 개공감 정작 지들한테 그러면 수긍도 존나 안해
병화에 대한 시선은 굉장히 신선하네 맞는말 같음
을목의 키워드는 등라계갑 어떻게 해서든 갑목타고 병화 보려 하는것. 이거 빠지면 섭하지
그건 신약 을목이 그런거고 신강 을목은 갑목과 원수란다
@역갤러18(58.29) ㄹㅇ
음간은 원래 양간 이용함 . 가장 이용잘하는건 오히려 기토임 . 계수도 임수를 의지하고 을목만 이용한다는 프레임에 안좋게 보지만 오히려 갑목이없을 때 을목은 그림자 안지고 꽃을 피울 수도 있었음 ..
나병화인데 맞말추 항상웃고있는데 속은썩어문드러짐.. ㅎ
신기하네 병진인데 을목친구만 나 걱정해줌 다른 일간들은 보통 내가 보듬어주는데ㅋㅋㅋ - dc App
을목인데 병화가 젤 시러 ㅜㅜ 병화 스토커남 생각하면 진절머리나 하 ㅠ
어떤식으로 스토커짓 했는지 말해줄수 있어? 요즘 나도 관심 가진 사람이 병화남인데..
@역갤러18(58.29) 싫다해도 게속 연락오고 맨날 마싯는거 뭐사줆까 이러고 고백하고 차면 그냥 사귀는걸로 하자 ㅇㅈㄹ 하고 끝도없음
@역갤러11(218.147) 혹시 그 병화남 무슨 다자야? 화다자는 아니지? 나 아는 병화남은 화다인데 되게 내성적인데다가 집돌이라 그런지 먼저 이성한테 말은 잘 안걸더라 혹시 식상생재 병화야?
@역갤러18(58.29) 나도 병화 화다인데 집순이 ㅋㅋㅋ
@역갤러24(1.231) 의외다...보통 화다라서 외향적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집순집돌이들이 있구나
@역갤러18(58.29) 화도 잇고 관도 잇고 식상도 잇어 ㅠㅠ
@역갤러18(58.29) 병화 화다면 수목다자 싫어함 금다나 토다 좋아하고
@역갤러25(110.70) 이건 너무 단식판단 아님? 화다자가 무슨 수목다자를 싫어해ㅋㅋ 그건 그냥 니 바램이겠지
(아직 작성중)이러고 개념올라간거 뻘하게 웃기네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나 을목아니고 을목 글자가지고 있지도 않지만 다른 일간에 대해 느낀점 완전똑같다 특히 병화 위태로워보이는거 등등
겸손한데 기생충같징 남 시선 많이 신경써서 처음에 잘해다가 친해지면 막대함. 그게 기생충 행동이랑 콜라보가 되니까 시간 지날수록 을목이랑 친한 사람은 정 털려
남만 존나게 미워하는 인생이라서 니 인생도 존나 안풀리겠다 그러다 또 된통 혼나는 순간이 올듯ㅋㅋㅋ
간파잘했네
@역갤러19(117.111) 근데 을목은 멀리해도됨ㅋㅋㅋㅋ
@ㅇㅇ(117.111) 그 을목도 너 멀리해도 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갤러32(117.111) 미워하지 말고 멀리하지 말라고 달려드는 이딴 을모기 주제에 풉ㅋㅋㅋㅋㅋ
@역갤러19(117.111) 뭔 소리야 나 댓글쓴 임수인데 난 을목 안미워함 그냥 정털리고 사람이 별로라 가까이하기 싫다고. 미운게 아니라 싫은거지.. 그리고 니 답글만 봐도 싫어할만하잖아 니가 쓴 글 보고 누가 좋아해주겠냐
@역갤러19(117.111) 존나 밉지도 않고 그냥 엮이기 싫음.. 딱 그 정도 내인생에 없으면 좋겠다 싶은 ㅇㅇ 크게 감정은 없음..
을목구성이 사주 빻으면 인다스러워서 실흠…을목 식재빼고는 인다스러워 ㅠㅠㅠ
가족중에 을목있어서 을목들 비열함에 대해 잘아는데 이새끼들 하나같이 모기같은짓거리 존나해댐 지는 뭐하나 시원한 구석은업는데 뒤에서 뒷담오지게 하고 당사자앞에선 말한마디 못하고 살살댐. - dc App
뒷담화도 에너지 낭비하는거라 기빨리는게 싫어서 아예 하지도 않아 그냥 니가 그렇게 보고 싶으니까 씨부리는듯
억울한일 있어도 겁 많아서 입 잘다물잖아 최미나슈도 임수 민지 뒤에서만 욕하고 앞에선 찍소리 못하눈거보센
ㅇㄱㄹㅇ임 을목이란 글자는 진신이되어주는글자가 없잔슴 내진신을 갖은 사람이 빛나보이고 이뻐보이는건데 타일간들은 비열하고 모기같은 습성을 눈치채고 손절하거나 거리두는거임
@ㅇㅇ(121.172) 사주 진짜 좆같이 배웠거나 잘못 배웠나보네 을목자체가 '인'의 기질이 제일 강해서 진신이란 글자가 딱히 없어도 되는 일간이야 10간중에서 을목의 생명력이 가장 강하고 회복력도 빠르다고도 했었고 모기모기 ㅇㅈㄹ할 시간에 사주나 좀 똑바로 쳐 배우고 짓껄여 인간성 뒤진 년아
경금인데 을목녀 없으면 인생 살아갈 자신이 없습니다
ㄹㅇ?
굳이왜? - dc App
@우주대스타 왜긴 왜야 지가 극하고 싶으니까 저러는거겠지 내 주변 경금도 남녀불문 을목한테 존나 집착하는 애들 있음
재관궁합이 베스트제....
목자체가 소유욕 내것 재성(돈) 이니
대외적으로 좋아보이는 것에 대한 집착이 제일 심해보였어. 이 구절 완전 공감 안그런 병화 본적이 없었음 아마 속 썩는것도 이거랑 연관있을꺼임
을목은 말그대로 을이라서 갑이 되고 싶어하는 것 같음. 실제로 사법이나 정치 쪽에 인사들이 많기도 하고 암튼 권력에 대한 집착, 그게 생존력을 높이는 거라고 생각하는 편인 듯
아직 작성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부분 뭔데 귀엽지 근데 통찰력 좋다 너 나도 중화신강 을목인데 내가 봄생이라 그런지 어떤건 참 공감이 가는데 어떤건 에에엥?스러운 부분이 살짝 있음 이게 일지마다 생각의 차이가 나는 것 같아서 그런가? 넌 어떤 을목 일지야? 혹시 을묘나 을유임?
왜 을목에 이재명 문재앙같은 악인들이 몰려있는거라고 생각함? - dc App
한동훈도 추가요
이번에 지식인으로 파묘된 정치인도 을목이더라
@ㅇㅇ(211.234) 누구?
을목 기토 이렇게 제일 소름 끼치는
약해서 악해짐
봄생 을목인데 대체로 공감하며 재밌게봤어나는 일간이 너무 강해서 대체로 을목하면 떠올리게 되는 여리함은 없지만 누구나 맞추려면 다 맞출수있는 다중이 성격이 있다고 해야하나?ㅋㅋ 누굴 만나도 상대방 안에 있는 내 모습이 포착이되서 그런가봐. 굉장히 눈치빠르고 약았지만 호구처럼 구는편사회적기준에서 덜한조건을 가지고있는 사람과 잘지내는것도,내가 도움을 줄수있는 관계를 선호하는 편이긴한데 그게 편해서인듯.잘맞는 일간, 싫은일간보다 대운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지는거같긴하고..신강사주라 겨울대운 취약한데 자수대운 인간혐오 오지더라..특히 편인올때 우울지수 심해지는듯나머지글도 정리되면 또 보러올게! - dc App
난 임수인데 을목 진짜 좋아해 내 귀인들 다 을목임
진실로 우리에게 마지막 때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9395
을목만큼 계산하느라 대가리 굴러가는 소리 들려서 소름 돋는 일간을 본 적이 없는데 제일 빡치는 건 친절한 척 하다가 조직에 무슨 일 생기면 책임 안지고 지네만 싹 빠지는 거 갑목은 평소엔 직설적이고 친절하지 않아도 의리 있어서 끝까지 책임은 꼭 지고
ㅋㅋㅋㅋ 너 갑목이냐 최근 갑목한테 학 뗐다 책임 전혀 안 지려하고 의리는 개나 주고 뒤통수 갈기고 딱 지만 알면서 계산기 굴러가는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던게 ㅋㅋ
응 너나 잘하시고 넌 좀 대가리를 굴려봐 대가리도 장식용으로 달고 다니니까 역갤에서 을목이나 까는거겠지
@역갤러27(39.7) 을목 잘까는 일간이 꽤 있음 기토, 병화가 제일 압도적이고 간간히 임수, 갑목,계수도 은근 을목 까는거 여럿봄 말뽄새를 보아하니 쟤는 갑목은 아닐듯
@역갤러18(58.29) 오오 을목 까는 애들이 다 그나마 호감인 일간들이네ㅋㅋ 새삼 사주 과학이다
근데 갑목 예민하고 의리있는지 모르겠음 속도 구리고 고집만세고
아닠ㅋㅋㅋ 언제까지 작성중인거야 잘 읽고 있는데
222 내말이 신금 임계수만 남았는데 제일 궁금해
다음편 빨리요%!
을목 용신인 신금인데 을목 마인드가 절대 쉽지 않은 거라고 생각함 겸손하게 나를 낮추고 남과 융화되고 또 한번씩 스스로 돌아보며 자아성찰까지 한다는거 진짜 어려운거.. 되게 인간적이기도 하고 그래서 을목일간이 사람들한테 많이 사랑받는듯
자아성찰은 좋은 사람이면 일간 상관없이 다 해요..
내 주변으로 봤을때 을목들을 보호해주거나 도움주는건 주로 병화나 경금이더라 병화랑 을목이가 25년 절친이고 서로 없는 오행 채워주기도 해서 그런듯 그리고 음간중에선 계수들이랑 잘지내는듯
을목특 약해보이는데 쌈닭임 한번 맘 먹으면 실행하는데 그게 굉장히 정없어보임(부모 버리기,이혼같은거) 손절의 장인 수일간한테만 질척대고 손절개잘함 친인척을목들 임상써봤음
쌈닭기질이 있는건 맞지만 내 주변 을목들은 아니던데 그 을목이 관다면 충분히 그럴만함
아이피메모 을묘
ㄹㅇ 을목에 쌈닭들 개마늠 불리해지면 뒷담화도 서슴없더라
나도 신강 을목이라 그런지 너랑 생각 다 비슷해서 놀랐어 일간들 더 적어주라 ㅋㅋㅋㅋ
와 정말 잘보네 다음편기대중
무토얘기에서 신빙성 떨어짐 통찰력은 없는듯 원래 공포심이나 두려움이 지능을 낮게 만든댔어
걍 을목 싫음. 그리고 기토가 대가리 굴려봤자 사람들은 을목들 강약약강짓 하는거 꼴보기 싫어서 절레절레하고 가버리는 경우가 많을듯
곧 을목 인비다 무관 58.29가 달려들 댓글입니다. 58.29(구 175.121) 117.111 등 아이피 여러개고 씹년 거리는 말투가 특징
@역갤러38(39.7) 을레기 개끔찍
내 생각에 을목은 막 가장 인간적인 글자라고 하잖아. ----대체 어디서그럼? 을모기새끼 어디서 ㅂㅅ이 헛소리한거 줏어듣고 대중적인 시선인것마냥 말해놨노 ㅋㅋ
을목이 최종 승자여 변함없는 진리지
사람들은 혼자일 때 모두 나약해 멍청해서 모르는거나 아닌척 하는거지 나약함을 인지하고 인정하고 그래서 모두와 잘 어우러지는게 을목의 핵심 같아 등라계갑도 사실 을목이 받을만 하게 잘 행동하니까 사주에서 거론되는거라고도 봄 나는.
인다을목들은 뒷담까고 돌아서면 걔랑 또 친한척해서 음침해보여서 손절함 남욕만 덜해도 반은 필듯
을목의 관점보다 신강해서 그리보이는거같음 무오무인 신강은 신강을 좋아함
무토 멍청한거 맞음 지 이득 아닌일에 뇌빼고 삼
신강을목인데 개인적으로 난 갑목,병화가 좀 별로였고(싫어하는건 아니고 같이 있음 피곤함), 내가 좋아하고 가깝게 지내는 일간은 무토, 기토, 경금이야. 이 세 일간사람들이 정이 많고 세심한거같아 포용력이 높고. 계수는 좀 어렵고, 임수는 만나본 적이 없어.
근데 가장 생존을 잘하는게 을목이라 그런점은 가장 강한 십간이지싶다 난 무토
임계수 적어주ㅜ ㅜ
아니 글쓴이어디갓노 빨리담편
천간에만 둥둥뜬 식재관은 쓸모가없음.. 무토 인비다 천간에만 식재관 둥둥떴는데 그냥 인비다 그자체임..일월지가 젤 중요함 ㅜㅜ 그리고 을목아 어쩌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