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알거 같음
찐따들 상대 해주면 받아주는 사람한테 선 막넘는거 내가 경험 못해봐서 그러려니 하고 살았음
처음으로 저거 경험해 보니 와 그냥 주먹부터 올라감 찐따 특유의 찌질한 나댐이라 해야하나 존나 얼탱
괜히 담당일진 담당일진 하는게 아녔네
좀 알거 같음
찐따들 상대 해주면 받아주는 사람한테 선 막넘는거 내가 경험 못해봐서 그러려니 하고 살았음
처음으로 저거 경험해 보니 와 그냥 주먹부터 올라감 찐따 특유의 찌질한 나댐이라 해야하나 존나 얼탱
괜히 담당일진 담당일진 하는게 아녔네
어디서 못 그러고 살아봐서 + 관심 못 받고 살던게 범접 불가 이슈몰이 되는 애 붙들고 나대면서 처음으로 관심 받아봐서 그 관심에 취해서 더 나대 제대로 상대해주면 개쳐발려서 쳐울면서 구라 피코질이나 쳐함
아 이게 그동안 억눌린거(?) 완급조절 못하고 분출하는거야? 이유 알게 되어도 이렇게 이해 안가고 어이 털리는건 처음이네 진짜 ㅋㅋㅋㅋ사회성이 이렇게나 중요하다 ㅋㅋㅋㅋ
ㄹㅇ 처음 받는 관심에 제정신이 아니다가 선넘음
ㄹㅇ
봐라 https://m.dcinside.com/board/w_entertainer/25979280
ㅇㅈ 무토바 해주면 안 돼
어 맞아 ㅋㅋㅋ 내가 뭔 무료 상담사 해주는 기분 ㅋㅋㅋ 와 이거 였네
@글쓴 역갤러(211.235) 무료토킹바란 뜻이였어,,
@커비(223.38) ㅇㅇ 알아 무토바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추가로 내가 얘한테 동시에 심리상담도 막 무료로 해주면서 보듬어 주고 이런걸 상대가 바란거 같아서 더 얼탱 ㅋㅋㅋㅋㅋㅋ
ㄹㅇ
@글쓴 역갤러(211.235) 와 이거 해주지마 이거 쟁재더라 그렇게 보듬음(?)받고 딴 데 가서 칠렐레팔렐레 하다가 지 또 힘들고 자존감충전 필요하면 그럴때만 또 찾음 완전 지 자존감 충족용으로 나한테서 쫙쫙 빨아대려고 그럴때만 들러붙음 이거 진짜 동화돼서 공감잘하고 치유해주는 것도(앵무새처럼 흉내내는 애들 말고 진심으로 이입되는 애들) 지능문제고 머리쓰는거라 개피곤해짐 그거 잔상남아서 머리 피곤하고 해주지마 돈내고 카운슬러한테 가라고 해
@역갤러14(39.7) 나 진짜 존나 호구같고 착했?을 시절에 누가 지 힘든 얘기하면 존나 이입되고 막 힘들었겠구나 해주고 걔 상황에 이입해서 어느 부분이 어떻고 존나 잘해줬는데 싹 다 쟁재였음 지금은 그딴 짓 절대 안함
ㄹㅇ 무토바 해달라고 다가오는 애들 전부 차단
+ 들러붙음 잘 떼어내길 기원한다
들러붙는거도 이유 이거저거 대가면서 에둘러 거절해도 못알아듣던데 ㅠ 에휴 ㅠ응원 고맙다
222 동성도 안전이별 해야하더라 못알아들어서 딱 잘라서 더 붙지마라하면 또 앙심품어요
인정ㅋㅋ
만만한 여자라고 선넘는거지 그런놈들 학창시절에 맞고자랐을텐데 남자한텐 눈치잘봄 병신같은것들 ㅋㅋ
어 맞아 ㅋㅋㅋㅋㅋㅋ 같은 남자들한텐 찍소리도 못하면서 여자들한테는 뭐라도 된듯 굴더라 ㅋㅋㅋ 어휴 내가 하루는 남동생이랑 퇴근하니까 그 뒤론 좀 얌전해짐 개빡치네 진짜
강약약강이 몸에 배서 그래 사람이나 하다못해 반려동물도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은 고마워서 잘해주는데 강약약강이 몸에 배면 약해서 잘해준다고밖에 생각 안 함 자기는 약해서 친절해져본 경험밖에 없거든
어쨌든 저 찐따들은 최고까진 올라갈 생각 없고 바닥만 피하자는 주의라서 바닥이 될 사람을 끊임없이 찾을 거임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이 희생양이 될 확률이 높으니까 절대 잘해주지 말고 그들 기준에 잘 꾸미고, 잘 놀고, 먹금 잘하고, 무시하는 태도도 어느정도 필요함.. 그 기준이 문돼남 마냥 촌스럽단 단점은 있는데 오히려 고분고분해질 거야
원래 남이 나한테 잘해주면 고맙고 해서 같이 더 잘해주고 이런경우가 대다수 였는데 이런 사람도 있다는거에 놀랐어 진짜 ㅠ ㅋㅋㅋ 심지어 잘해준것도 아니고 기본 예의만 지킨건데 도데체 어떤 인생을 살았길래 이걸 가지고 나랑 이젠 절친이라고 착각한걸까 ㄷㄷ 충고 고마워 정말 도움 된다
남자들이 편의점 알바녀한테 쉽게 말걸고 번호 따려는게 왜겠어? 기본적인 매너, 대우를 받아본 적이 거의 없음+쉬운 접근성 때문임.
@글쓴갤러(182.31) 충고까지야ㅋㅋ 잘 들어줘서 나야 고맙지 살면서 똥 한두 번은 밟는 법임 내가 똥을 왜 밟았을까 똥은 왜 그 자리에 있었을까 나는 똥을 밟을만한 사람인가 이러면 정신병걸려 쓸모없는 반추 부추기는 댓글들 보여서 참견 한 번만 더 할게 먹금 잘 하는 것 같아보이지만.. 인생 경험 했다 치고 얼른 다음 챕터로 넘어가 다음 챕터로 못 넘어가게하는 사람을 주의하고!
그런 남자 겪어보니 다 공감된다
더 빡치는건 옆에 남자 있으면 안그럼 ㅡㅡ
흠... 니 끕이 그 찐따랑 비슷한거지 ㅇㅇ
나는 찐따보다 못배우고 못사는사람들이 저러는경우 많이봄 문란하게살고 잘해주면 잘나서 잘해주는줄 알고 막 선넘더라 - dc App
진심 어떻게 사고회로가 상대가 나한테 잘해준다 = 얠 이제 막대하자! 로 귀결되는건지 노이해 ㅋㅋㅋㅋㅋ 이런 부류 그냥 인터넷 밈으로만 알았는데 진짜 있긴 있구나
이것도 맞다 근데 찐따들도 높은 확률로 본문이 맞음
이것도 맞노
딱 산타쟝이라는 고닉같네 ㅋㅋㅋㅋ주제파악 존나 못하고 쳐앵기는거
근데 님수준이 그래서 찐따들도 붙는거 아님?
ㄹㅇ ㅋㅋ
찐따들은 멀쩡한 사람도 틈 보이면 막들러 붙어서 찐따임 이렇게 고생했다는 글에 얄랑 거리며 상대 폄하하고 조롱할목적의 댓글 쓰고 즐거워 하는것도 사람들이 멀리하고 싶어하는 대표적 찐따임
글쓴이 수준이 찐따가 붙을 수준이 아니니까 이런글쓰겠지.
글쓴이는 자기객관화가 안된거임ㅋㅋ찐으로 잘나면 찐따들이 붙지도 않겠지ㅋㅋㅋ찐따입장에서도 만만한거임 정신승리하는거 ㅈㄴ 귀엽노 ㅋㅋㅋ
븅딱아 찐따들 자체가 강약약강임
ㅇㅇ 그리고 내가 잘난점 있으면 그거 까내리고 자기가 저격당한거 마냥 평생 미워함
ㅇㄱㄹㅇ
원래 찐따들이 더 표독스러움 나도 겉보기엔 순할거같아서 어울렸다가 뭐만하면 후려치기하고 남 지적질하고 불행한 가정하 시도때도없이 줄줄 읊어대서 손절함
222
그 찐따들도 거기서 한 번 더 철이 들어야되는데 그거 기다려주기 싫어서 손절했다 다시 만났더니 좀 낫더라 ㅋㅋ 사람 느끼는거 다 똑같아서 나 아니더라도 다른데서 쳐맞고 철 좀 들었는지 ㅋㅋㅋ 거리두기 해
ㅇㄱㄹㅇ 어차피 누가 더 빨리 알아채고 누가 좀 늦느냐 시간문제지 사람들 특정인에 대해서 대체로 비슷하게 느낌 다들 참고 먼저 입터는 놈 되기 조심스러워서 쉬쉬하다가 한번 터지면 다 똑같이 느끼고 있더라 국룰임
현생에서 걸러진 찐따들이 커뮤로 모이는 게 국룰인데 ㅋㅋ 누가 누굴 찐따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겨
최근에 걸러졌나보네 존나 긁혔누
그걸 이제 안 너 도 병신 찐따야 애 미 문재인이준 백신처맞고 강간당한 개 병 신 년 새 끼 야 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