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런게
껄떡이는 가벼운 남들이 꼭 붙음
내가 좋아하면 꼭 친구가 좋아하고
살면서 정말 심하게 덴적 있는데
남자 자체 엮이고 싶지 않음
본래 인간은 이익따라
마음이 변하는 존재니껜
나에게 집중해서
그렇게 마음이 바람처럼 살면되는듯
난 진자 궁금한게 안그런 사람이
진짜 있냐
정말 마음이란걸 주면 안됨
신은 나에게 나자신만 믿고 살라고
심지를 주신듯
언제나 그런게
껄떡이는 가벼운 남들이 꼭 붙음
내가 좋아하면 꼭 친구가 좋아하고
살면서 정말 심하게 덴적 있는데
남자 자체 엮이고 싶지 않음
본래 인간은 이익따라
마음이 변하는 존재니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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