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남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행동 하는사람 보면 조금 이해가 감

나도 한때는 누군가한테 저러고 있었고 그때는 아무리 발악해도 그 상황과 생각에서 빠져나오기 힘들었다는거

본인도 본인이 그러고 있는줄 자각조차 못하고 있다는게 정말 무서움 자각한다해도 행동이 바뀌질않음
세상이 그렇게 만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