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한다고 세상탓 남자탓하며 손놓고 정신놓고 살다가
정신차려보니 그 좋은 20대시절다가고
이룬건 단 한개도 없이 나이만 쳐먹고
전 인류에게 손가락질당하는
혐오스럽고 무능력하고 비웃음거리인 노처녀가
바로 자기자신이 되어있는 현실을 이제 파악한거지

즈그 인생에 페미로 이득본거라도 있으면 모르는데
페미정치인 페미작가 페미언론인 페미방송인만 이득보고
시녀들은 페미라고 욕은 욕대로 좃나게 먹음
이제 페미끝나니까 그나마 우대받던것까지 다 뺏기는중
상위권 여자만 할당제로 자리챙기고
나머지 시녀들은 유리바닥이 무너짐

뒤늦게 취집이라도 해보려고 간보지만
대체 누가 폐경 앞둔 노처녀와 결혼하고싶겠음
자궁에 혹 주렁주렁 달고
자궁적출 하니마니 조기폐경이 오니마니
억지로 낳는다 쳐도 1/2확률로 자폐나 조산인데
게다가 밑에서 00년생들 치고올라오는거보니
조카뻘이랑 경쟁하는거에 현타느끼지

정답은 걍 이대로 살다 죽는것밖에 없음
근데 평균수명 백세시대네
이대로 60년이상 더 살아야함
결혼 생각도 하지말고
어플이나 열심히 돌리며 원나잇창녀변소 인생이나 사시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