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도 결국 결혼 핑계로 런했고. 

남자들이 도망가기만 하는 인생이 자꾸 여자가 당한 사건을 가져와서 피해자를 가해자인 자신과 동일시하는 게 너무 기괴해

애먼 남자들 정신적으로 괴롭혀서 마상 입혀놓은 장본인이 피해자 행세하며 돈 내놓으라는 건 무슨 경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