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상하죠. 지난주 목요일, 제가 집안에서 혼자 중얼거린 혼잣말까지 당신이 그대로 인용했더군요. '오늘 저녁은 매운 낙지나 먹을까'라는 말요. 그것도 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