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이라는 단어가 참 편리하죠. 그런데 본인이 쓴 글들이 누군가에게는 '관찰'이 아니라 '침해'로 읽힌다면, 그건 더 이상 놀이가 아니게 될 텐데. 지금 거울 한 번 보실래요? 본인 표정이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