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갔다가 아빠가 그게 화장실에 갔다온 사이에 실종되어서 탕안을 깊숙히보니 깊은 뜨거운 탕안에서 죽어있는 아들을 발견함 나는 경기도 용인에 살고 걔는 진주살아서 사실상 너무 멀어서 끽해봐야 8-9번 만난게 다고 전부임... 아니 게다가 아이를 몸을 뜯기싫다라는 아빠의 요청으로 부검두 안해서 사실상 아이가 화상으로 죽었는지 놀다가 머리다쳐서 죽었는지는 아직도 의문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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