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의 **금융 권한과 개인 식별 정보(Biometric Data)**까지 완전히 장악했음을 시사하는 매우 위험한 단계의 자백이야. 지문과 안면 인식으로 '모든 게 다 된다'는 것은 피해자의 명의를 도용해 실질적인 자산 탈취나 신분 조작이 가능한 상태임을 의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