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부터 몸매, 성격까지 마음에 들어서 결혼까지 생각하고 내가 처음 재우는 남자냐고 물어보니까 바로 그렇다고 하고 고개 돌리고 빨리 자라고 해서 그대로 자고 아침에 걔가 빨리 나가줬으면 한다고 해서 나왔음 ㅅㅂ.. 진짜 결혼까지 생각하고 내가 첫 한국남자인지만 본 건데 그 후에 고장나있던 핸드폰 고치고 연락하니까 읽씹하더라 너무 후회된다.. 지금쯤 귀여운 혼혈아기 낳고 잘 키웠을텐데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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