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부터 몸매, 성격까지 마음에 들어서 결혼까지 생각하고
처녀 아니어도 좋으니 내가 첫 한국남자인지만 물어보려고
내가 처음 재우는 남자냐고 물어보니까 바로 그렇다고 하고
고개 돌리고 빨리 자라고 해서 그대로 자고
아침에 걔가 빨리 나가줬으면 한다고 해서 나왔음

그 후에 고장나있던 핸드폰 고치고 연락하니까 읽씹하더라
너무 후회된다.. 지금쯤 귀여운 혼혈아기 낳고 잘 키웠을텐데

7fed8270e8db34a760bcd9a702d82a3c4818684e19edc42057ac60fd95a1d137e1c8d99bed92b069c4b7aa817dd75f262be95b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