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nyu 다녔는데 미국에 있을 때 용돈 더 쓰려고 호빠에서 알바하다 만난 아줌마 손님한테 몸 팔고 다녔다던데...
하필 동기인가... 학교 동갑 애네 엄마라 얘네 엄마가 소문 다 내놔서 몸 판다고 소문나서 다닐수가 없어서 그만 두고 왔다더만...
아재야 이거 니 집에서 존못년 데려다 작업해서 하는 복수여요...
미친 남창새끼... 우웁~ 전 여친 바람 피워서 두드려패서 헤어졌다네요... 친구가 진짜 웃긴데 무튼... 그 자리 너 온거부터 알고 본거야
그 사람이 정신적으로 아프고 힘들게 해서 심신미약처럼 되서 제정신인 날이 거의 없었어요 ㅋㅋ 그 사람은 나쁘고 멍청하니까...
최소 나에게는 그런 사람이 맞지 작업 내용은 거의 다 알아 나...
알고 하는 말 두고 뭣도 모르면서 기어와서 개소리들 쳐하지말고
걔는 한 짓에 비해 나한테 욕을 심하게 적고 먹고 있는거야 ㅋㅋ
아 글구 원투쓰리포 이런게 바보연기야... 나 안 멍청해 ㅋㅋ
나는 이 기간 스트레스로 머리가 망가진거지 어릴 때부터 비범하고 비상했어요 머리를 안 쓰고 사는게 다야
나 두고 별 소리를 다 하던데 조용히 보다가 기함했다
전원 영원히 볼 일 없는데 나대지말고 나는 예민해서 사람 엄청 싫어해 ㅎ 어울리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다 짜증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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