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인년부터 작년까지 심적으로 우울 정병에

특히 을사년에는 관재구설도 겹쳐서 인생 망하나 싶었음… 반년 넘게 뛰어다니고 이제 차차 해결하는 중이지만


나쁜 일 생기면 덤덤한데 반대로 좋은 일 생기면 의심스러움. 기신운에 계속 있어서 그런지 앞으로 기대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