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통제하는 기운임. 실제로 관성이 없는데 연예인 된 사람 만세력 보니까 나중에 명예가 떨어지는 일이 있더라. 왜 그러냐면 통제라는 게 자기관리라 남의 시선을 많이 신경 써서 행동한다는 것임. 그래서 관성이 있으면 명예를 잘 지킨다고 보는 것임. 그렇기 때문에 명예를 얻을 수도 있다고 풀이가 되는 것이고.
그래서 보수적인 사람이 많음. 편관이 있으면 보수적인듯 하면서도 남들이 봤을 때는 자유로워 보일 수 있고, 내적으로 더 그 기준이 엄격해서 더 보수적일 수 있음. 정관은 그냥 겉으로 봤을 때 편관보다 보수적인 이미지가 더 강한 거고. 사람에 따라 약간 고지식해보일 수 있음.
그리고 정관이든 편관이든 자기 통제하는 기운이라 도덕적인 선을 잘 지키고 정직함. 뭔 정관이 가식적이라는 둥, 지달을 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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