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목- 아직 제대로 썸타본 임상은 없고 동성친구는 찐친 하나 분포, 최근 연락하는 남자 중 1 외적취향 내스타일인데 그때 업데이트해야지


을목- 착한 줄 알았는데 약았고 받을줄만 알고 본인이 기본적으로 피해자라는 생각으로 가득참. 본인이 10 잘못한건 합리화 하는게 신기. 그리고 썸타고 이런느낌으로 쎄하다 싶으면 다 을목남인게 신기. 친구로서의 을목남은 그나마 ㄱㅊ. 근데 을목은 기본적으로 여자도 비슷한듯한게 대놓고 취집 얘기하던 친구도 을목이더라 여자로선 부러움 


병화- 재성 없으면 가장 약지 못한 느낌. 그래도 인성일간이라 그런지 동성이든 이성이든 좋음. 외모도 수려한 남자 많은듯, 남녀 다 직업ㄱㅊ았어 내주윈 


정화- 무토녀인 나를 좋아하는듯. 나는 솔직히 쏘쏘. 잘해주는거 고마운데 안끌리거나 아님 만나다보면 되게 테토같은 외모애들도 기지배 느낌 있는듯 그래도 좋아 


무토- 동성친구로 굳 근데 신약한 무토가 좋은거같아.  남자로선 친구 ㄱㅊ은데 이성적 끌린적은 딱히 . 인다 안좋아하는데도 무토만큼은 식상 필수라 무식상 무토녀가 인다 무토녀보다 질림


기토- 동성으론 직장동료로 최고 일 잘함. 친한 친구로선 사회화 된 후에 만나서 유흥 즐기는 친구로 딱인듯. 찐친되기엔 특유의 사감선생? 느낌. 남자는.. 의외로 자유분방한 느낌 많았음, 기토남들이 나를 선호하고 나는 애매하다..라고 느끼다 끝난 관계많음.  특히 무관이면 되게 자유분방 편법, 불법 아님 아르바이트식 일하는애들 봄


경금- 콧대 높은데 그만큼 능력없으면 젤 등신같음. 근데 능력되면 오히려 ㅈㄴ멋있음. 수긍하게 댐. 나름의 성장과도기를 겪고나면 사람 좋아지는듯


신금- 존잘남들 몇몇 분포. 내가 금 밭에다가 신금 투출돼서 그런지 상관 일간인데도 얘네가 먼저 다가옴. 잘생겨서 얼굴보고 사귄애들 많음. 근데 마음 커지기엔 딱히


임수- 내가 좋아한 일간. 남자다움. 그래서 막 더 뚝딱되게 댐. 대겹 다니던 예술하던, 사업하던 기본적으로 양끼 있는 애들 많음 내스타일 얘네는 자기관리 하는만큼 빛보는듯


계수- 남사친으로 좋음. 옛~날에 계수남연애 몇번 했을때 다 존망. 여자는 겉속달라서 ㅂㄹ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