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년째 다니는중인데


다 쓴 수건함에 똥묻은 수건 던져놓은놈   


화장실 벽이랑 대변기에 똥발라 놓은놈  


샤워실에서 오줌 싸는놈 


탈의실 신발 안벗고 그대로 들어가서 거울보고 오는놈 


드라이기로 똥꼬 말리는놈 등등 


별의별 좆같은 새끼들이 다 있음 


내가 학생때 서울역 근처에서 친구 대타로 알바 2주정도 했었는데


근처 노숙자 많은 거리 화장실이나 쉼터에도 이런거는 없었음


거지도 안그런다는거


얼마나 열등감과 정병이 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