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년째 다니는중인데
다 쓴 수건함에 똥묻은 수건 던져놓은놈
화장실 벽이랑 대변기에 똥발라 놓은놈
샤워실에서 오줌 싸는놈
탈의실 신발 안벗고 그대로 들어가서 거울보고 오는놈
드라이기로 똥꼬 말리는놈 등등
별의별 좆같은 새끼들이 다 있음
내가 학생때 서울역 근처에서 친구 대타로 알바 2주정도 했었는데
근처 노숙자 많은 거리 화장실이나 쉼터에도 이런거는 없었음
거지도 안그런다는거
얼마나 열등감과 정병이 깊을까 ....
이제 4년째 다니는중인데
다 쓴 수건함에 똥묻은 수건 던져놓은놈
화장실 벽이랑 대변기에 똥발라 놓은놈
샤워실에서 오줌 싸는놈
탈의실 신발 안벗고 그대로 들어가서 거울보고 오는놈
드라이기로 똥꼬 말리는놈 등등
별의별 좆같은 새끼들이 다 있음
내가 학생때 서울역 근처에서 친구 대타로 알바 2주정도 했었는데
근처 노숙자 많은 거리 화장실이나 쉼터에도 이런거는 없었음
거지도 안그런다는거
얼마나 열등감과 정병이 깊을까 ....
헬스장 다니는 사람들이 오히려 자존감 낮은거같더라 몸 움직이는걸로 그나마 자존감 채우는 부류
그게 건강한거야.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헬스장 다니는게 아니라 어딜가나 병자들이 있는데 헬스장 탈의실은씨씨티비도 없고 사람들도 금방 나가니까 지ㅈ대로 다 하는것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