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014년에 일본 살 때 어깨빵 당한 적 한 번 있었는데 

이른 아침에 하라주쿠 도로 걷고 있었는데 정장 입은  좀 덩치 있는 남자가 굳이 내 쪽으로 와서 진짜 아프게 치고 감

너무 아프고 갑작스러워서 놀랐었는데 도로가 이렇게 넓은데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나 싶더라 

저런 사람이 많다는 걸 꽤 최근에야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