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부자인건 아무리 시댁이 조은 사람들이어도 가서 착한 며느리인척 가식떠는게 귀찮고 가는 것도 귀찮음 남편 돈잘벌고 능력있는건 남편이 그만큼 바쁘고 예민함 옆에서 케어 해줘야함 근데 부모는 걍 조건없이 지원해줌
여자 인생의 9할은 부모복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