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도 없는집안에서 뽑아먹을거 다 뽑아먹고

공부 하고싶은거 할거 다하고 일은 한 3년하더니

걍 부모버리고 아무나 착한 남자 잡아서 시집감 ㅇㅇ

덕분에 부양은 내가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