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내가 살거 같음.

왜 개독을 욕하는지 

우리집 인간 보면 이해가 감.

권사라는 탈을 쓴 사탄 악마새끼임

갖은 썅욕은 기본으로 입에 달고살고

음란하고 저급한 생각과 발언을

서슴치 않고 함.

저 인간을 보면 신이 절대 없을 것 같다는

믿음이 나날이 확고해짐.

진짜 내얼굴에 침뱉기이지만

이것도 다 내 전생 업보겠거니 한다.

난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저런 인간 같지도 않은 쓰레기를

내 부모로 만나서 이걸 감내하며 살아야하는 걸까

낳아주고 키워주는 사람이

전생에 빚을 많이 져서 부모로 온거라던데..

이런 정신병자 미친 사람을

부모대접하고 이해하며 욕받이를 해야한다는게

참으로 비통하고 슬프네. 

명리 10년 넘게 공뷰하면서

마음의 수양이 아주 깊게 되었다고 자부하며

거의 모든 것을 이해하고 포용하게 되었지만

이유없이 가만히 있는 나에게

상스러운 말과 언행을 일삼고

망상 소설쓰며 썅욕하는 저급한 벌레는

이해가 너무 안되어 돌아버리겠다 

하.. 얼마나 더 수양이 필요할까

이런 미물까지 보듬을수 있으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