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은 3대째 부귀영화를 누리고, 인민은 대대손손 불행의 노예이며 인질이었다. 이제는 철부지 딸(김주애)까지 내세우는 김정은의 수령 광대짓을 보며 인민은 경멸과 분노로 치떨고 있다. 응천순인(천명에 순히 따르고 인심에 호응한다는 의미)의 부름으로 진정한 인민정부를 결성한 우리는 김가 세습 명을 끊기 위해 한 목숨을 바치기로 결의했다. 새 나라 국호는 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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