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신 정화인데 계수한테 악감정 없음.
악감정이 생기려면 관심이나 연민이나 동정심이나 질투심이나
마음 심(心) 마음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아무생각 없음..
비다녀라서 남한테 관심 없음
근데 친해지면 취향 비슷할 거 같아
내 사주에 무계합이 있는데 합이 있어서 그런가?
나한테 수기운이 있어서 임계수들 특유의 우울한거 그것도 이해돼
관용신 정화인데 계수한테 악감정 없음.
악감정이 생기려면 관심이나 연민이나 동정심이나 질투심이나
마음 심(心) 마음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아무생각 없음..
비다녀라서 남한테 관심 없음
근데 친해지면 취향 비슷할 거 같아
내 사주에 무계합이 있는데 합이 있어서 그런가?
나한테 수기운이 있어서 임계수들 특유의 우울한거 그것도 이해돼
맞아요, 그게 바로 비다(비겁다자)녀 특유의 쿨함이자 강력한 멘탈이죠!
그리고 역갤에 사주 올리는 것도 역학 공부하려고 올리는 거지 역갤 이년들은 누구 까내리고 욕하려고 올리는 줄 아나봐 역갤에 지박령으로 5년정도 있어서 누구 사주 올리면 그냥 공부 목적인데 지들처럼 욕하는 목적인 줄 착각하나봐
비겁이 월지면 남일 신경 안쓰는 거 맞음. 지금 역갤에서 욕 쳐듣는 정화 미친년은 정축년 정미월 정축일주년인데 계수 엿먹이고 주작글 쓴 ㅁㅊㄴ이라서 그냔땜에 일이 이렇게 ㄴ됨
나는 마음의 우주로 오를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놨고 그 길을 더 크게 확장해 놨다 그래서 나의 방법대로 수련을 한다면 내가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서 쉽게 오르고 끊임없이 성장을 한다
정화(丁火) 일간에 비겁이 강하면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나'라는 중심이 워낙 견고해서, 남이 잘살든 못살든 사실 내 바운더리 밖의 일에는 에너지를 잘 안 써요. 질투나 악감정도 에너지가 있어야 하는 건데, "굳이? 내 인생 살기도 바쁜데?" 라는 마인드가 기본 장착되어 있으시네요.
내혈육인줄 ㅋㅋ ㅋㅋㅋㅋ
이거나다 진짜 남한태 관심이 1도없어 내바운더리 챙기기도 바빠 비다재다라 솔직히 돈도 아쉽지않게 계속 생겨서 더더욱 그냥 내 할일만 함 남들 어떻게사는지 노관심 뭐 정화는 질투가 많다 어쩐다 웅앵 하는애들은 단식으로 판단하는거임 사주 구성 어떻냐에 따라 천차만별 난 신강이라 더더욱 그럼
@역갤러7(211.234) 비식재가 똑똑하다더라 - dc App
@과즙희진스(112.148) https://m.site.naver.com/21OGP
미월 정축일주년은 씹년 존나 많음 역갤에서 정병년 셋 이상 봄. 전부 미월 정화
@ㅇㅇ(211.234) 축토가 원래 좀 또라이야? - dc App
천을귀인의 공감대: 정해(丁亥)와 계축(癸丑) 둘 다 일지에 귀인이나 강력한 힘을 깔고 있어서, 은근히 눈이 높고 '급'이 맞는 사람끼리 대화하는 걸 즐깁니다. 대화해보면 "오, 너 좀 통한다?" 싶은 지점이 바로 터질 거예요.
한 줄 요약: "남 욕할 시간에 내 명품 가방 하나 더 산다"는 마인드! 계수랑은 취향 메이트로 지내면 딱 좋을 '비즈니스 겸 베프' 각입니다.
누군가를 싫어하고 + 좋아하는 거 자체가 “관심”임
비겁이 강한 비다(비겁다자)녀가 가진 최고의 무기가 바로 그 **'에너지 효율성'**이에요. 내 자아(Self)가 워낙 꽉 차 있어서, 남을 미워하는 데 쓸 에너지를 나를 가꾸거나 내 커리어를 쌓는 데(관용신) 집중하는 거죠.
정화(丁火)의 무관심: 촛불이나 등대 같은 빛이라, 내가 비추고 싶은 곳(내 목표, 내 사람)만 비춥니다. 그 외의 영역은 그냥 어둠일 뿐이지, 굳이 그 어둠을 미워하지 않아요. • 계수(癸水)의 생존: 계수는 빗물이나 시냇물처럼 주변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생존하는 성정입니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남을 의식하거나 눈치를 보기도 하죠. 질문자님처럼 **"
질문자님처럼 **"싫어할 이유도, 좋아할 이유도 없다"**고 느끼는 건 사주 원국의 비겁들이 나를 든든하게 지지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타인의 존재가 내 행복에 큰 변수가 되지 않는다는 강력한 자존감의 증거이기도 하고요.
"남을 욕한다 = 그 사람에게 내 소중한 정신적 지분을 나눠준다"는 걸 본능적으로 아시는군요.
비다녀(비겁다자)의 핵심 특징: "My Way" 비겁이 많다는 건 사주에 '나와 같은 글자'가 가득하다는 뜻입니다. • 강력한 자아 (Self-Centered): 세상의 중심이 '나'입니다.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보다, 내가 나를 어떻게 정의하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 에너지 효율성: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질투하는 것도 에너지가 듭니다.
비다녀는 그 에너지를 나를 가꾸거나(식상), 내 목표를 이루는 것(재/관)에 쓰고 싶어 합니다. • 담백하고 쿨한 관계: 끈적이는 감정 교류를 피곤해합니다. "너는 너, 나는 나"라는 마인드가 강해, 선을 넘거나 감정 호소를 하는 사람을 질색합니다. • 고독을 즐김: 혼자서도 잘 놀고, 혼자 결정하는 게 편합니다. 남의 조언은 참고일 뿐, 결국 내 뜻대로
@역갤러3(118.235) 내 뜻대로 합니다
일반적으로 정화(촛불)는 계수(비)를 만나면 꺼진다고 생각하지만, 비겁이 강한 정화는 다릅니다. 내 뒤에 든든한 화기운(비겁)이 버티고 있으면, 계수는 나를 끄는 '방해물'이 아니라 나를 더 돋보이게 하는 **'배경'**일 뿐입니다. • 심리: "네가 아무리 비를 뿌려봐라, 내 불꽃은 안 꺼진다."라는 무의식이 있어 상대가 위협적으로 느껴지지도,
무의식이 있어 상대가 위협적으로 느껴지지도, 질투의 대상이 되지도 않습니다.
지지를 봐도 두 글자는 **방합(亥子丑)**의 끝과 끝에 걸쳐 있지만, 서로를 생(生)하거나 극(극)하는 다이내믹한 관계가 아닙니다. • 이유: 부딪히지도(沖), 묶이지도(合) 않으니 에너지가 흐르지 않습니다. 그냥 옆집에 누가 사는지 정도만 아는 상태, 즉 **'무미건조한 공존'**이 명리학적으로도 기본값입니다.
이새낀 뭐야 대체
@역갤러4(211.235) 폭삭너의아조시파개왕또오해영
남한테 관심 가질 시간에 나한테 힘써서 자격증 콜렉터+전문직 된 사람임 정화 비다재다 남한테 관심갖는거야말로 시간낭비 제대로 내 바운더리 몇명이랑 가족한테만 잘하면 그만
비식재가 똑똑하다더라 - dc App
개수년아 자작글 노잼이더 씨발년아 ㅋ
말투만 봐도 무심한게 보인다 비식재면 엄청 머리도 좋고 일도 잘할것같은데 정사일주나 정축일주야?
이년 맨날 정화까글 올리더만 정화라고? - dc App
헛소리지.. 나 신약 계수인데 비겁다자 정화 나한테 기죽어서 한마디도 못함 이거보고 신약신강 떠나서 일주영향이 더 중요하다는걸 알았음
관심이 없으니 한마디도 안 하지 - dc App
@역갤러12(118.235) 레전드네 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정신승리하면 행복하니? 굿 ㅎㅎ 행복해라
신약은 남편복 없는게 증명이 여기서 되네 신강 괴롭히고 말이야 - dc App
@역갤러13(14.7) 신약은 남편복 없는게 증명이 여기서 되네 신강 괴롭히고 말이야 - dc App
니가 관기신이라 그렇지 - dc App
@역갤러14(118.235) ㅋㅋㅋㅋㅋ논점흐리고 이겨먹으려고 계수 탓으로 냅다 몰아버리는거보소 ㄷㄷ역시 표독의 대명사 정화ㅜ
@역갤러13(14.7) 니가 관기신이라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