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액받이 시키고
뒷담하고 왕따시키던 사람들
전부 역으로 살 쳐맞아서
집안에 무슨 일 생기던지 건강 나락가던지
실적 꼬꾸라지던지...
하여간 뭔가 일이 생기더라.
나는 상대방 위해주고 힘든일 있으면
안타깝게 여겨주는데
걔네는 내가 힘들어하면 ㅂㅅ취급하고
뒷담하고 하하호호 하더라고.
인생은 안풀리는데 에너지는 남아 도니까
업보 쌓고 사는게 느껴져 ㅋㅋ
나도 이젠 아니다 싶어서
정 떼고 거리두기 시작하면
그제서야 좀 어렵게 여기고
아쉬워하는 것 같아.
근데 그 전까진 우습게 여겨서 살 쳐맞게하고
나 힘든 상황에 빠지게 만드는데
그게 결국 그 사람들 인생 힘들게 만드는 지름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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