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상시에 화내는 모습 상상이 안 간다는 소리 들을 정도로 진짜 화를 안내는 사람인데 

불의를 보면 못참겠음 

그래서 현실에서는 아무일없어도 역갤에서 엄청 싸우고 다니고 그랬는데 

오래 겪어보니 그런사람한테는 그냥 관심을 안주는게 답이더라 

가까이 두고 겪어보니까 그 인간들 주변에 잡귀들 파티하고 있음 

인간탈쓰고 귀신짓 다하고다님 의식이 없어  

근데 무시하는게 힘들어 저런존재들이 사람들 공격하고 다닐 거 생각하면 

투사같이 나서서 다 무찌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