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개네가 개소리 해놔서 화가 나서 쉭쉭... 기죽어서 끼잉 울거 같길래 안 되겠다 말해야겠어 싶은데 벽간도청기... 이딴 이야기를 어케 함...? 얘 내가 작업 조금만 말해도 정신병자 본 표정으로 무서워하는데 ㅎ 말이 안 돠는데...? 라면서... 이번 일로 얼추 알게는 될거다
집 에어컨 안에 카메라 이런거 니네 쓰던게 아니라 조력자가 별도로 존재한다 싶더라...
졸개네가 개소리 해놔서 화가 나서 쉭쉭... 기죽어서 끼잉 울거 같길래 안 되겠다 말해야겠어 싶은데 벽간도청기... 이딴 이야기를 어케 함...? 얘 내가 작업 조금만 말해도 정신병자 본 표정으로 무서워하는데 ㅎ 말이 안 돠는데...? 라면서... 이번 일로 얼추 알게는 될거다
집 에어컨 안에 카메라 이런거 니네 쓰던게 아니라 조력자가 별도로 존재한다 싶더라...
소파에 같이 있을 때 나 경직되고 어색하지? 알아서 그래... 그 집 해둔거 위치 저거망 아는거 아니야
애기 아예 모르더라 하 다 떠보고 보는건데 뒤집어씌울 궁리 그만허고
자기야 내가 타는 택시는 모두 다 얘네가 대기중이다 지들이 오는거야!! 이런 이야기요... 그 아저씨도 뭐... 난 니네 택시회사들도 다 아는데... 마마 동화 등등 다요...
일부러 말을 아끼는거야 나는 애초에 처음부터 죽는게 나은 수준으로 니네 심하게 많이 알아 바보 연기 구라고 경찰에는 정확한 이야기 다 했어 그 형사 그만 건드려 그 사람만 들은거 아니고 그 자리 열명 넘게 다 와서 경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