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모든 가족 주변인 인간관계, 개인 생활과 내 프라이버시와
내 온전한 기쁨들을 모조리 망쳐놓은 범죄자년의 눈물이
내탓이라고 말하고 싶은거야?
애초에 내탓도 아니고 약아빠진 기토남을 지 왕자님으로 착각했다면
기토남이 멀쩡했다고 해도 어차피 나중에 더 큰 상처를 받았을텐데
멍청한 착각에대해 다른 가능성을 말한게 문제란거야?
기토남 전여친썰도 못들어봤어?
페미가 세력에 있으니 무조건 저년이 날 묶어놓고
내게 채찔질을 하며 노예주인 행세를 해대도 나더러 참으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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