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언니한테 과분한 상대였는데


존나 20대처럼 골라대던거 좆같애 진짜 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시집 못갔을껄


자기 친구들 중에 시집간 친구 열라 까더만


남자 만나려고 엄청 노력하더라 하면서


그런 애들이니 조금이나마 어릴 때 나은 남자 골라서 시집 갔지


자기는 36이나 되어서야 결혼에 눈을 떴다면서


대체 뭐가 있어야 좋은 사람 소개를 받지


다시 생각해도 어처구니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