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달 이사 하는 기사분이 집 앞에 오셔서 기아 봉고 1톤 트럭 옴


 그물망 걷어내고 엘리베이터 없는 3층 빌라 302호로 하여 짐 빡세게 올림


 짐 다올리고 하니까는 쉬고 쉬고 담배 한대 빨고 하여 40분 걸렸음 


 2만원 현금으로 하여 이사온 아줌마가 계산해 줌 ㅡ ㅡ


 일단 나 포함해서 알바생 두명 이었는데 존나게 빡셈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