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중계에 가까운 글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어.

동선을 다 알고 있는 것처럼 글을 쓰던데. 본인이 아니면 알 수 없는 내용들까지 포함해서.

투자하고 싶다면서 그 여자를 CEO라고 부르는 이유가 뭐야?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