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라는 날은 두번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말라.


- 단테





사주요? 시발 조까 


그거로 규칙 만들어서 의미부여하고 프레임 씌워서 


농락해대는 농락커 샛기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