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회장이 시킨 일은 처음부터 본처 정실부인으로 자기랑 살아주고 아들 하나 낳아주세요 이거 맞아 쟤네가 개긴거야 그 돈으로 ㅋㅋ
나한테 적자를 보고 싶어한다 이렇게 들었다 ㅎ
놀린다고 아는건 솔직히 거기서 크게 뭐 한가닥 하는 입장 아니라서야 강남 활동 날고 기는 애들은 이 내용 다 알아
이동화 일 볼 때 나 못 건든거 박회장이 나 건들면 죽인다고 말을 다 해놔서 힘 있는 애들은 다 나 알고 있었어 처음부터
이거 영감네 이사가 술 먹고 취해서 다 말한거야
오정민 때리고 의식 못 차리고 누워있다길래 죽이라니까 왜 살랴놨냐고 깽판 쳐서 바로 죽인거야
이 이야기 자기도 알아 자기가 얘 존재 알아야 할거 같아서 집에서 말함 에어컨 몰카로 봤을텐데? 그거 밑에서 대놓고 보여 평소에 쓰던게 아니더만 아마 소리도 되고 아주 동영상처럼 더 고화질인 그런 장비 같더라
애가 이거 존재 아나 떠봄 몰라 전혀 몰라
니네 아재들 내 페이스에 말려들어서 술김에 다 말하고 헉 해서 입 틀어막고 이런 사람 많아 나는 기본 화법이 유도심문이라 말을 하고 싶어서 한게 아냐 다 ㅎ 이게 요즘 어린 애들이나 민간인 보내는 이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