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느라 그나이먹도록 결혼못하고 혼자래는거야
문득 드는생각이 나는 도저히 만약 중환자수준으로 부모가아프면 물론 보험제도가있지만.ㅋ (그 방송인은 시대복도 빻은거지) 만약 일은 일대로 하고 소비는 무직처럼 제일싼옷 제일 싼음식 제일 싼동네 에서 소비해야한다면 정말 못견딜거같어. 그 방송인 허리디스크,당뇨도 있다던데. 그리고 옛날엔 알콜중독에다가 그뭐야 정신분열증도있었대. 그럴만도 하겠지. 사람 뇌라는게 보상해주는거에 비해 너무많은걸 시키면 뭐가 고장나는거같어. 그래서 똘아이의 길을 걷는듯. 난 만약 나던지 부모님이 중환자 이러면 그 돈 못대고 부모님에게도 돈 대지말라고할거야. 어차피 현대의술발달로 연명하는거지 뭔. 사주적으론 이미 딱 그때 사경을 헤매야하는 운명이던거지.
진통제먹고 견디던 혼자 끝장을 보던.
나는 나 죽거나 가족 죽어도 장례비를 그렇게 크게 들이기싫어. 그거 들이는 순간 인생이 또 꼬인다
실이 너무 심하게엉키면 절대못풀어 결국 답이없어 망한거야
무연고무덤이던 비싼 관에 비싼 곳에 묻히던 뭐가 그렇게 다른데? 의미없는 사치야. 살아있을때 비싼옷입었어야지 죽고나서 뭘 그래. 돈이 썩어가는 개부자라면 모를까.
난 지금이상태에서 죽으면 무연고자무덤 가고싶어 가족에게 민폐안끼치고. 물론 난 십년안엔 안죽어 워낙에 걍 삘이 느껴져 워낙 사리고살아서 정부의 제도들로도 연명이가능한 형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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