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는 스펙이든 능력이든 남편이 훨 잘났고
나도 그거 잘 알고 다 맞춰주거든...?
근데 예전에 철학관 두군데서 똑같이 그런말 해서 (실제 남편 조건과 무관하게 나는 남편을 내 아래로 생각한다고)
뭐 때문인지 궁금하네;
아래라고 생각 안하는데 살다보면 그렇게 되는 걸까?
그냥 일반적으로 남편복 별로인 사주란 뜻이었나
실제로는 스펙이든 능력이든 남편이 훨 잘났고
나도 그거 잘 알고 다 맞춰주거든...?
근데 예전에 철학관 두군데서 똑같이 그런말 해서 (실제 남편 조건과 무관하게 나는 남편을 내 아래로 생각한다고)
뭐 때문인지 궁금하네;
아래라고 생각 안하는데 살다보면 그렇게 되는 걸까?
그냥 일반적으로 남편복 별로인 사주란 뜻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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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링크 달지마
혐오가 아니라.. 나 여자거든 근데 조선시대때 학문이기도 하고 원래 여자들은 보통 본인보다 뛰어나지않아도 남편한테 종하고 맞춰주는 경향이 있었잖아 지금도 그런사람들 있고 기본적으로 근데 쓰니는 남편이 잘났기때문에 어쩔수없이 맞춰주는거자나 그런걸 얘기한거같앵 남편이 개허접이어도 받들어 모시고 사는 여자들도있어~ 글고 쓰니사주가 안좋다는뜻도 아니야 오히려낫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