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는 스펙이든 능력이든 남편이 훨 잘났고

나도 그거 잘 알고 다 맞춰주거든...?

근데 예전에 철학관 두군데서 똑같이 그런말 해서 (실제 남편 조건과 무관하게 나는 남편을 내 아래로 생각한다고)

뭐 때문인지 궁금하네;

아래라고 생각 안하는데 살다보면 그렇게 되는 걸까?

그냥 일반적으로 남편복 별로인 사주란 뜻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