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도 별로 행복해보이지 않는데 

내 인생이 힘들었어서 그런가 애 키우고 이런 게 좋아보이지 않음

인생 사는 게 너무 지치고 피곤해서

애까지 그 과정을 거치는 걸 보는 것도 싫음

학교 보내고 이러는 과정도 다 지긋지긋함

나만 그런가...내가 이상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