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많고 회사도 냉정해요
시스템도 좀 이상해요 아침,점심,퇴근할때마다 대표님한테 커피 태우고 갖다줘야되요 매번 내 책상정리도 매일매일 해야되고 안 하고 퇴근 하면 큰일나요
좋은직원은 딱 한명뿐이고 나머지는 나몰라라에요
일 못하거나 못 쳐내면 바로 시말서인데
벌써 시말서 두번이나 썼어요
최근에는 성과가 안 나와서 제가 일 하는게 맞는지 지켜보겠다고 일도 많은데 일일업무계획까지 추가해서 매일 짜서 제출하래요
게다가 저 감시하겠다고 책상 칸막이도 저만 다 땟어요..
제대로 안 하면 월간계획표까지 짜서 제출하게할수도 있대요.... 저 일 농땡이 안부리는데
성과가 안 나오고 느리다는이유로 농땡이 취급받고 정신병 올거 같아요...그래도 버티나요...? 직무도 너무 안 맞아요
억울해요 전 커피나 잡무 일일업무 다 하고 출근도 3~40분 일찍하는데 +@가 안 나온다고 농땡이 취급이나 하고 신입인데 시키는 잡무나 열심히하면 그게 된거 아닌가요?
주말엔 무조건 한번은 자진출근 해야될 정도로 많아요
일 하는 성취감은 없고 일을 해결하면 성취감은 커녕 어떤 시련과 역경이 찾아올까 두렵고 힘들어요
원래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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