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일상에 키티 라부부가 와주었어...

예쁜 라부부가 있어서 참 다행이야

지금 침대 위에 인형 14개 올라와있는데 잠자리가 좁아져서 뭔가 뒤척이지 않고 잘 자는거 같아

원래 엄청 뒤척이는데 흠

대부분 라부부임 나 얘 옴총 좋아하거든 유행을 떠나서 얼굴 딱 내 스타일임

보자마자 아니... 얘는 뭐지...? 하고 반해버림

우리 자기 라부부 닮았는데 자기도 첫눈에 반해서 만난건데 흠

내 눈엔 라부부 졸귀탱인데 사람들이 자꾸 뭐라고 해서 누구한테 함부로 닮았다고 못 하겠음 ;

근데 자기 잘생겼어 나랑 많이 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