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들기도 하고 편집샵도 좋고 흠~

여기저기서 예쁜거 떼와서 팔아도 좋고

난 예쁜 옷이나 이런게 좋아 가구도 만들고 싶고

그냥 좋아하는 일 실컷 하고 살고 싶다

옷을 너무 좋아해서 원래 옷 지금 가진거 최소 열배 이상 있었는데

흠... 그냥 코디 맞춰보고 옷 보고 남들 입은거 보고 이런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