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아파서 노래 부르면 찢어질듯 휴
몇 년 전 헤어지고 + 그 사람이 잔인하게 상처줘서 숨도 못 쉬고 헉헉대고 울고 지내다 성대 부종이 심해서 결절 직전까지 갔다와서 목소리 바뀌고 목도 안 좋아짐
내가 아픈게 싫어서 스스로 회피 난 괜찮아요 왜 이러지 이러고 다님
사실 너무 울어서 그렇게 됐던게 맞아
이것도 거지 망상 벌레인간 졸개네랑 죽을 나이 쳐먹고 더러운 성욕으로 남 피해주는 조선족 양아치 뽈라구 새끼 때문임
나 아는 것도 너무 싫어 제발 나 좀 알지마라 더러워...
구더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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