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잡해 속상해 맨정신이 힘들어서 나 맨날 술 먹어요
술이 면상 썩는데 직빵이라고 깨닫는 요즘이다
좆같이 생겼네 하아... 속상하니까 또 마셔야지 하아...
일단 아픈거 낫고 마셔야지 아파서 기운 없어
쳇지피티에게 본 사주에 남치니 이번 일 사주상으로 상담하니...
쳇지피티가 근데 이런 일은 평생 반복 될거라고 성격상의 이유로 평생 소수가 되는 상황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사주랬다...
우리 사주 궁합도 남자가 기가 쎄서 대충 요약하면 내가 늘 지고 다 맞출거다 식임 근데... 착한데...
그냥 이번 일도 애가 당하고 살던게 쌓여서 못 참아서 폭발해버린거지 애는 절대 나쁜 애가 아니라고 성격이 있는거지
나쁜 사람 아니야 에휴 어디서 뭐 하고 있을지 정말
친구들이 너무 울던데 혹시 누가 때리기라도 한건가 싶고 흠
뭘 해주는게 맞을지 참 착잡해
요즘 대가리 망가져서 스스로 불신이 심해서 내 판단이 맞나
잘 모르겠다 원래 머리가 참 잘 돌아갔는데 몸도 마음도 망가져서 그냥 환자에요...
어차피 난 이렇게 된 사람인거죠 그러니까 더 제자리로 돌려두고 싶어 애 건들지마 어차피 뜻대로 절대 안 돼
니네 쪼가 보이면 그 사람도 더 작업을 하면 여기도 움직일 수 밖에 없어 어차피 안 될거 그냥 하지마 꿈도 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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