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좋아하는거야

사놓고 한 번도 안 입은거 많은데

더워지기 전에 부지런히 입어야지...

벌써 일년의 한 분기가 지나갔구나 시간은 너무 빨라

죽어야 맞는 벌레인간들이 여러 사람 피해를 너무 줘

살 가치도 없거니와 없는게 나은 사람들인데 말이야

멍청 무능 도태 벌레 악랄 딱 이거지 뭐

주제에 안 맞는거 밝히고 주제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