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보러 같이갈 사람도 없다 인간관계 잘 못한 내잘못이겠지 만나고 나면 마음 무겁고 피곤해지는 사람들 끊어내고 부담스러우면 피하다보니 혼자가 되었다 어제는 몇안남은 오랜 친구가 깎아내리는 말을 하더라 이제 인맥도 없다


새로운 것이 들어오기위한 비움의 과정이라기엔 새로운 것이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는 4월이다 외로움 잘안타긴 하지만 이렇게 흘러가니 외롭다